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레이예스, 205번째 안타 '쾅'…최다 안타 신기록›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한국, 유엔서 북한에 공개 사과 요구…“DMZ 지뢰 매설은 정전협정 위반”› [포토] 새 가족과 첫 만남…미 항모 링컨함, 300일 넘는 임무 마치고 귀환› 중국 “위안화 절하로 수출 경쟁력 확보 안 해”…EU 비판에 정면 반박› [영상] 인간 때려눕힌 183㎝ 로봇 ‘발차기’ 퍽…격투기 중단 명령› [포토] “지키려 싸워” 기억하며…스페인 ‘강제 퇴거’ 87살 추모 물결› 레이예스, 205번째 안타 '쾅'…최다 안타 신기록›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한국, 유엔서 북한에 공개 사과 요구…“DMZ 지뢰 매설은 정전협정 위반”› [포토] 새 가족과 첫 만남…미 항모 링컨함, 300일 넘는 임무 마치고 귀환› 중국 “위안화 절하로 수출 경쟁력 확보 안 해”…EU 비판에 정면 반박› [영상] 인간 때려눕힌 183㎝ 로봇 ‘발차기’ 퍽…격투기 중단 명령› [포토] “지키려 싸워” 기억하며…스페인 ‘강제 퇴거’ 87살 추모 물결
스포츠

수영 김영범, 자유형 100m 판잔러에 0.04초 뒤져 은메달…황선우는 동메달

Donga Ilbo ·
수영 김영범, 자유형 100m 판잔러에 0.04초 뒤져 은메달…황선우는 동메달

손가락 한 마디도 아닌 ‘손톱’ 차이였다. 한국 수영의 ‘더 피지컬’ 김영범(20)이 아시안게임 개인전 첫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영범은 20일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100m 결선에서 47초65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47초61로 1위를 한 세계기록(46초40) 보유자 판잔러(22·중국)에게 불과 0.04초 뒤졌다.

2023년 항저우 대회 때 이 종목 3위를 했던 황선우(23)도 47초79로 두 대회 연속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키 195cm로 역대 수영 국가대표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sports.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스포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