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 역대급 혹평 김하성, 안중 없는 ATL…25세 올스타 유격수 영입 시동 거나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2000만달러를 투자해 얻은 건 단 15안타, 분이 풀리지 않을 만하다. 김하성과 계약을 마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유격수 보강에 나설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트레이드 시도 전망이 나왔다. 미국 블리처 리포트의 재커리 라이머 기자는 올 겨울 주요 트레이드 가능성을 제시하면서 거너 헨더슨(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애틀랜타행 가능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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