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스 중 생리 터졌다!' 투혼으로 완주한 박서연…팬들 갑론을박 "멋있다!" VS "큰일 당하면 어쩌려고"
[OSEN=서정환 기자] 첫 풀코스 마라톤에서 예상치 못한 생리와 극심한 통증을 겪고도 완주에 성공한 박서연(22, 합천군청)의 사연이 화제다. 박서연은 지난 18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여자일반부 마라톤에서 2시간48분51초를 기록하며 최종 7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그가 처음 출전한 마라톤 풀코스였다. 박서연은 경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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