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김광규 “이제 혼자 살겠다…김종국 결혼에 충격”
배우 김광규(58)가 결혼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놓으며 비혼을 선언했다.김광규는 22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놀면 뭐하니?’에서 “긴급 발표를 하겠다. 이제 혼자 사는 게 좋을 것 같다”며 “주변에서 결혼 이야기를 계속하니 부담스러웠다. 기대를 내려놓으려 한다”고 밝혔다.이어 동료 연예인의 결혼 소식에 대한 심경도 전했다.그는 “최근 가수 김종국이 결혼했을 때 가장 충격받았다. 우리 같은 사람들에게는 희망이었는데 안 갈 줄 알았다”고 말해 웃겼다.김광규는 1999년 영화 ‘닥터 K’로 데뷔한 뒤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지난 2021년 인천 송도에 위치한 아파트를 매입해 거주 중이다.[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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