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리뷰]'야잔→클리말라 뒤늦은 투입에도…' 과감한 변화 FC서울, 페르십 반둥에 0-1 패배
[상암=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FC서울의 '과감한 변화'는 기대했던 결실을 맺지 못했다.
FC서울은 16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페르십 반둥(인도네시아)과의 2026~2027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2(ACL2)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0대1로 패했다. 서울은 4-4-2 전술을 활용했다. 후이즈와 천성훈이 투톱으로 호흡을 맞췄다. 정현우 고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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