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자”는 제안 거절한 이국주… 이유 들어 보니?
체중 감량을 위해 러닝를 시작하는 사람이 많지만, 달리기처럼 체중이 실리는 운동은 고도비만 환자의 관절을 망가뜨릴 수 있다. 체중이 많이 나갈수록 무릎 관절에 가해지는 하중이 급격히 증가해 연골 손상이나 조기 퇴행성 관절염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최근 개그우먼 이국주(40)가 무리한 유산소 운동 대신 관절 부담이 적은 운동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그룹 아스트로 멤버 MJ와 식사하던 중, MJ가 "체력도 키울 겸 러닝을 시작했는데 다이어트에 도움이 많이 된다"며 달리기를 추천하자 이국주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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