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예은·KT 장유진, 24세 셰프 두고 신경전…거짓말 탐지기에 ‘반전’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KIA 타이거즈 치어리더 이예은과 KT 위즈 전 치어리더 장유진이 한 남자를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19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원수는 외야석에서♥’ 6화에서는 20세 동갑내기 이예은과 장유진이 24세 중식 셰프 성연우를 사이에 두고 삼각 로맨스를 펼쳤다.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진행된 소개팅에서 성연우는 첫 호감 선택부터 이예은을 택했다. 더 마음이 가는 상대에게 튀김을 먹여주는 미션에서 이예은에게 다가간 것. 이후 두 사람은 서로 음식을 먹여주며 가까워졌고 이를 지켜본 장유진의 표정에는 미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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