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전문의 못 구하는 국립정신병원···전문의 충원율 41%에 긴 대기·응급진료 공백
5개 국립정신병원에서 전문의를 구하지 못해 전문의 정원의 10명 중 4명 정도만 근무하면서 환자 대기가 길어지고 응급의료에도 공백이 나타나고 있다. 사진은 서울의 한 대형병원을 찾은 환자의 모습(기사내용과는 상관없음). 정효진 기자정신건강 문제로 국립정신건강센터를 처음 찾는 소아·청소년 환자가 진료를 받으려면 평균 두 달 넘게 기다려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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