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탕집 갈 뻔?…한국서 구조된 퍼그, '세계서 가장 못생긴 개' 1위 영예?
한국에서 구조된 퍼그 '진니 루(Jinny Lu)'가 미국에서 열린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World's Ugliest Dog)' 대회에서 우승했다. 지난해 준우승에 이어 네 번째 도전 끝에 정상에 오른 가운데, 혹한 속에 버려졌던 과거 사연도 알려지며 관심을 받고 있다.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진니 루는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로사 소노마 카운티 페어그라운드에서 열린 제50회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대회에서 1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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