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경기 만의 승리' 주승진 김천 감독, "10기 선수들 수고했어...좋은 모델 만들어 발전하는 것이 목표" [현장 인터뷰]
[OSEN=부천, 정승우 기자] 김천상무가 고재현과 박세진의 연속골을 앞세워 지긋지긋한 무승에서 벗어났다.김천은 1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0라운드에서 부천FC1995를 2-0으로 제압했다.최근 8경기에서 7무 1패에 그쳤던 김천은 모처럼 승점 3점을 챙겼다. 승점 33점을 기록하며 부천(승점 32)을 끌어내리고 11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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