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동원 15주기, '고교 최동원상' 수상자가 나섰는데...승리 바치지 못한 후예, 롯데도 무기력 완패
[OSEN=부산, 조형래 기자] 고 최동원 15주기, 고교 최동원상 수상자가 승리를 이끄는 장면은 연출되지 않았다. 제2대 고교 최동원상 수상자 김진욱은 최동원 15주기 메모리얼데이의 주인공이 되지 못했다.김진욱은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KT 위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4피안타 4볼넷 4탈삼진 3실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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