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日 싱글 발매 당일 오리콘 1위 '기염'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일본에서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 르세라핌은 10일 발표한 싱글 2집 '메이드 마이 나이트'로 9일자 '데일리 싱글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싱글 1집 '스파게티'에 이어 한국에서 발표한 싱글이 모두 '데일리 싱글 랭킹' 정상에 오른 것. '메이드 마이 나이트'는 서로의 케미스트리로 특별해진 밤을 그린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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