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드래프트 1순위 유력했는데…왜 미국 왔어?" 다저스 유망주의 3년 전 선택, 영어 실력도 일취월장했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LA 다저스 산하 하이 싱글A 그레이트레이크스 룬스 투수 장현석(22)이 3년 전 미국 도전을 결정한 배경을 밝히며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냈다.
38만 팔로워로 인기를 자랑하는 미국의 야구 전문 SNS ‘배트보이스 베이스볼’은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장현석과 인터뷰를 공개했다. 메이저리그, 마이너리그, 대학 선수들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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