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김승원 문자’가 의정활동? 민주당은 다 이러고 사나”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민주당이 다 이러고 산다면 전부 정치 그만둬야 한다”고 3일 말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과거 김 후보자가 식약처장에게 보낸 문자에 대해 “정당한 의정활동”이라고 했는데, 한 의원이 이를 반박한 것이다. 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김 후보자 논란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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