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정당'부터 '신약 로비'까지…용혜인·김승원 논란 계속
[앵커] 이재명 정부 2기 개각의 중심에 선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치부 박인 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박인 기자! [기자] 안녕하세요. [앵커] 용 후보자에 대해 지금까지 어떤 논란이 제기됐죠? [기자] 먼저 용 후보자가 만든 기본소득당이 용 후보자의 가족과 보좌진으로 채워졌다는 '가족 정당' 논란이 연일 정치권을 달구고 있습니다. 특히 기본소득당에서 용 후보자의 배우자가 3백만원가량의 월급을 받은 데다 당 지도부 대다수가 노동당 비선조직 출신인 것으로 알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