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판매량만 7500만 장…케니 지, 10월 내한 공연
전 세계적으로 7500만 장의 음반을 판 색소폰 거장 케니 지(Kenny G)가 내한한다. 공연 기획사 위얼라이브는 세계적인 색소폰 연주자 케니 지의 단독 내한 공연이 오는 10월 20~21일 이틀 동안 서울 노원구 광운대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열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내한 공연 예매는 오는 10일 목요일 정오부터 온라인 예매처 티켓링크에서 단독으로 열린다. 티켓 예매 관련 자세한 내용은 예매처 공식 홈페이지와 유얼라이브 앱,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역대 최다 판매 인스트루멘탈(반주) 앨범 '브레스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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