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수장 채웠지만…'범죄대응 공백' 우려는 여전
검찰의 수사 역량을 대체할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 약 2주 만에 수장을 채웠지만, 범죄 대응에 공백이 생기고 있다는 우려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김지용 중수청장도 중수청 조기 안착을 위한 전담조직 구성을 지시했지만, 당장 인력이 정원의 60% 수준이고 형사사법정보시스템과 마약 수사 시스템 등 수사 장비 역시 미비된 상태다. 김지용, 출근과 함께 "조직 안착 TF" 지시19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중수청은 김 청장 지시로 중수청 정상화를 위한 대응전담팀 구성에 나섰다. 조만간 정식 명칭과 조직 구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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