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21세 이하 일본 축구에 맞선 40세 홍콩 수비수
(나고야=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스무살이나 차이 나는 일본 축구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빈 40세 홍콩 수비수가 일본 언론의 화제에 올랐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대부분의 나라가 23세 이하로 대표팀을 꾸린 가운데 일본은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을 겨냥해 21세 이하 선수들로 대표팀을 구성했다.
2015년에는 중국 국적을 보유한 홍콩 영주권자에게 주는 홍콩 특별행정구 여권을 취득해 국제대회에서 홍콩을 대표해 뛸 수 있게 됐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7 09:40 송고 2026년09월17일 09시40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