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한반도 상공에 F-35·라팔·급유기…한·프랑스 연합훈련 실시
페가수스 훈련은 이달 8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캐나다, 알래스카, 일본, 한국, 인도네시아 등 총 9개국을 돌며 5만㎞를 비행하는 훈련으로 한·프랑스 간 페가수스 훈련이 이뤄진 건 올해로 두 번째입니다.
이날 훈련에는 프랑스 항공우주군의 라팔 전투기 2대와 다목적 공중급유 수송기(MRTT) 1대, 한국 공군의 F-35A, F-15K, KF-16, FA-50 전투기와 KC-330 MRTT가 참가했습니다.
오전에는 한국전쟁에 참전한 프랑스 군인 40여명이 안장된 부산 유엔군 묘지 상공에서 추모 비행을 했으며 오후에는 공중급유 훈련을 전개했습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8 11:03 송고 2026년09월18일 11시0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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