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볼 순 있어도 한 번만 볼 수 없는 ‘신병4’ 비하인드컷 공개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 조제욱 극본 윤기영 김단)가 한층 강력해진 웃음과 팀워크를 장착하고 돌아온다.‘신병4 : 사보타주’ 제작진은 20일 웃음과 열정이 가득한 ‘신병즈’의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신병4 : 사보타주’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난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 미스터리 신병, 돌풍을 일으킬 대대장의 등장과 함께 다시 전투태세에 돌입하는 다이내믹한 병영 라이프 후반전을 그린다. 제작진이 공개한 비하인드 컷에는 계급이 오른 만큼 더욱 무르익은 ‘신병즈’의 전우애가 담겼다. 고된 삽질 작업 중에도 씩씩하게 파이팅 포즈를 취한 김민호와 이충구는 각각 상병 박민석과 병장 김상훈으로 분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병장·상병 듀오’의 티키타카를 예고한다. 매번 사고를 치는 어리바리한 박민석과 이를 수습하느라 바쁜 김상훈이 펼칠 새로운 에피소드에 기대가 모인다.생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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