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성 1등 김규빈부터 ‘중꺾마’ 한유진까지…앤더블, 플라잉 요가 도전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그룹 앤더블이 자체 예능 콘텐츠를 통해 유쾌한 예능감을 뽐냈다.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 1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제작 웹 예능 ‘D2BLE CLICK’(더블 클릭) 3회를 공개했다.이번 에피소드에서 앤더블은 체력 단련을 목표로 플라잉 요가, 협동 요가, 스피닝 등 5대 미션을 완수해 커피차를 획득하는 도전에 나섰다.특히 협동 요가에서는 멤버들의 개성이 두드러졌다. 막내 한유진은 ‘중꺾마’ 정신을 발휘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보여줬고, 김규빈은 남다른 유연성으로 고난도 동작을 막힘없이 소화하는가 하면, 급기야 멤버들의 자세를 교정해 주는 든든한 ‘에이스’ 역할을 해냈다.어려움을 겪던 리키는 멤버들의 전폭적인 응원과 도움 속에 비둘기 자세를 성공시켰다. 리더 장하오는 쉴 새 없는 리액션으로 활기를 불어넣었고, 유승언 역시 뛰어난 운동 신경으로 빠른 적응력을 보였다.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는 협동심으로 찰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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