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 서바이벌, 천만뷰 도전, 출장 디너쇼… TV조선 예능 ‘판’ 커졌네
‘태극마크’를 달기 위한 도전자들이 빙판을 가른다. 트로트의 흥겨움이 지역 마을을 감싼다. 사람들의 재능이 비로소 무대를 만나 빛을 발한다…. 올 하반기 TV조선이 선보이는 야심 찬 프로젝트들이다.
TV조선은 스포츠·트로트 등 이른바 ‘예능의 정석’으로 통하는 소재들에 요즘 감성을 한 방울 더 섞어 신선한 예능을 선보인다. 쇼트트랙 선수들의 서바이벌 예능 ‘스피드퀸’부터, 자신만의 특별한 재능으로 소셜미디어 ‘천만 뷰’에 도전하는 ‘천만기인쇼’, 미식과 트로트를 하나의 프로그램에 담아낸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가 그 주인공이다. 하반기 TV조선 예능의 꽃이 될 전망이다. 빙상계의 ‘살아 있는 전설’로 불리는 전이경 전 쇼트트랙 선수 같은 비중 있는 출연자들이 더해지며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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