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개혁’ 미룬 대가… 프랑스가 불탔다
17일(현지 시각) 프랑스 전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시위는 약탈·방화·폭력으로 얼룩졌다. 높아지는 생활비와 연료 가격 급등에 항의하는 시민·노동자들에 최근 몇 주간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해온 학생과 노동조합, 공공부문 종사자까지 대거 가세하면서 수도 파리를 비롯, 마르세유·리옹·보르도·릴 등 주요 도시에서 주최 측 추산 80만명(경찰 추산 50만명)이 거리로 나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