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수술 후 퇴원하는 교황
폐 수술을 받은 레오 14세 교황이 17일 차를 타고 퇴원하면서 시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올해 71세인 교황은 오른쪽 폐에서 발견된 결절을 제거하기 위해 입원했고, 수술 과정에서 폐암의 한 형태인 폐 선암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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