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월간 십일절' 개시…가전·가을 먹거리 최대 55% 할인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11번가는 가전과 가을 먹거리를 최대 55% 할인하는 행사 '월간 십일절'을 1일부터 진행한다.
삼성전자, LG전자, 드리미, 브라운, 산과들에, 네파, 캐리어, 바겐슈타이거, 테팔, 블루독패밀리, 미샤 등 11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 기간 각종 할인쿠폰을 발급한다. 8월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이 5만원 이상 결제하면 포인트 5천점을 적립 받을 수 있다.
11번가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더욱 풍성한 특가 상품과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며 "월간 십일절을 통해 보다 알뜰하고 즐거운 쇼핑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01 09:27 송고 2026년09월01일 09시2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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