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혈관튼튼NH건강보험 출시…검사·치료·재활 보장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NH농협생명이 순환계 질환의 검사부터 치료·재활까지 폭넓게 보장하는 '혈관튼튼NH건강보험'을 1일 출시했다.
종합형 연간 5천만원 한도형 기준으로 ▲ 급여 양전자 단층촬영(PET)·급여 컴퓨터단층촬영(CT) 검사 각각 연 1회 10만원 ▲ 혈전용해 치료·급여 혈전제거술 각각 연 1회 1천500만원 ▲ 종합병원 중환자실 치료 연 1회 800만원 ▲ 급여 특정 순환계질환 재활치료 1일 1회, 연 15회 한도로 2만원을 보장한다. 주요 수술비와 치료비는 매년 반복 보장한다.
유병자도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가입이 가능한 간편 가입형도 운영하며, 뇌졸중 또는 급성 심근경색증으로 진단 시 보험료 납입을 면제받을 수 있다.
일반가입형의 경우 15세, 간편 가입형은 20세부터 최대 8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납입기간은 갱신형은 5·10·15·20년납 중 선택 가능하며, 비갱신형은 30년납도 선택할 수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01 10:25 송고 2026년09월01일 10시2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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