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470조 대미 투자 막판 협상 후 귀국… “합의 근접 타결 시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3500억 달러(약 470조 원) 규모 대미투자 첫 사업을 둘러싼 막판 방미 협의를 마치고 13일 귀국하면서 최종 발표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정부는 17일 국회에 협상 결과를 보고한 뒤 이르면 18일 관련 양해각서(MOU)에 서명할 것으로 전해진다.김 장관은 귀국 직후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많은 이슈에서 합의에 근접한 것은 사실이고, 이번주 초에 다시 한 번 화상회의를 통해 협의할 예정”이라며 “저희 목표는 이번주 안에 최종 (협상)타결 후 발표까지 해보자는 것 ”이라고 밝혔다.첫 사업의 투자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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