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을 비껴간 방부제 미모…'45세' 성유리, 필드서 감탄 자아낸 청순 비주얼
[OSEN=박근희 기자 ] 원조 요정 출신 배우 성유리가 세월을 역행하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20일 성유리는 본인의 SNS를 통해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색 상의에 검은색 치마로 깔끔하게 코디한 골프웨어를 입고 필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사진 속 성유리는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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