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억 계약→6승 ERA 6.38 부진→계약 해지’ 2군에서 끝난 핵잠수함, 새로운 팀 찾을 수 있을까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박종훈(35)이 끝내 반등하지 못하고 방출됐다.
SSG는 10일 “일부 선수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하고 선수단 정비를 단행했다. 투수 김성민, 김준영, 박종훈, 안현서, 이승훈, 한지헌과 야수 박정빈, 석정우 등 총 8명에게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달했다”고 발표했다.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은 선수 중 가장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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