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김도영 잠잠해도 KIA는 터진다…LG, 마지막 잠실 못 밟나› '삼전닉스 레버리지' 광고비만 6억원 육박…뒤늦게 마케팅 금지› 은행 감시망 걸린 보이스피싱 사기 거래 8760건…1년 새 2배› 현대위아, 방산 매각 '이익 공백' HEV·열관리로 메울까›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김도영 잠잠해도 KIA는 터진다…LG, 마지막 잠실 못 밟나› '삼전닉스 레버리지' 광고비만 6억원 육박…뒤늦게 마케팅 금지› 은행 감시망 걸린 보이스피싱 사기 거래 8760건…1년 새 2배› 현대위아, 방산 매각 '이익 공백' HEV·열관리로 메울까›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최신

대홍수 직후 히말라야 발전소 11곳 하루 만에 멈춰… 네팔 전력 10분의 1 증발

Chosun Ilbo ·
대홍수 직후 히말라야 발전소 11곳 하루 만에 멈춰… 네팔 전력 10분의 1 증발

26일(현지시각) 중국 국경과 맞닿은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홍수가 발생해 500여명에 달하는 사망자와 실종자가 발생한 가운데, 재해 영향으로 네팔이 히말라야 협곡을 따라 세운 수력발전소들이 하루 만에 무더기로 멈춰섰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한국 공기업이 지분을 대고 세계은행 그룹이 보증을 선 발전소들로 알려졌다. 네팔 에너지매체 우르자카바르는 26일 보테코시강 돌발 홍수로 수력발전소 11곳이 피해를 봤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총 430㎿ 규모 전력 공급에 차질이 생겼다. 네팔 전체 전력 설비 용량 4200㎿에 비하면 10분의 1 정도 규모다.

Chosun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Chosun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