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 만의 공개 처형, 81년 만의 총살형 [카메라 워크 K]
구스타브 도레가 단테의 신곡을 묘사한 삽화단테의 <신곡> 지옥편이다. 베르길리우스의 안내로 단테는 지옥에 들어선다. 지옥문 입구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 있다.“여기로 들어오는 모든 자들은 희망을 버릴지어다.”광장에서 거행된 암살범의 사형식은 단테가 묘사한 지옥의 모습을 떠올리게 했다.
1757년 프랑스 국왕 루이 15세를 살해하려다 실패한 시종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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