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BIFF 폐막] "CG·연기 모두 합격점"…부국제서 만난 '재혼 황후', 역시 기대작 맞네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기대작다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재혼 황후'가 지난 9일에서 10일 양일간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와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GV를 진행했다.
10일에는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야외 무대인사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먼저 GV 현장에는 '재혼 황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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