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어깨 와순 파열’ 김우민, 자유형 200m 출전 포기…한국 수영 초비상, 목표 달성 빨간불
[OSEN=서정환 기자] 한국수영에 초비상이 걸렸다. 한국 수영 장거리 간판 김우민(21, 강원특별자치도청)이 어깨를 다쳤다. 김우민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500m 결승에서 15분16초52로 8명 중 8위에 그쳤다.레이스 초반만 해도 선두권에서 출발했다. 첫 50m를 가장 먼저 통과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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