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2년 만에 귀환..이정은에 특급 애정 고백 "울타리 같은 사람" ('닥터X')
[OSEN=최이정 기자] 배우 김지원이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로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흥행퀸’으로 입지를 다진 김지원이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강렬한 다크히어로 천재 의사 ‘계수정’으로 분해 차원이 다른 사이다 매력을 선보인다. 오는 10월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연출 이정림, 극본 편성근, 제작 스튜디오S·스튜디오드래곤·하이지음스튜디오)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