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때 집에 연구실 만든 식물 천재, 딸기의 제스프리 도전
“농민분들은 재배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분들이라 배울 점이 많아요. 좋은 기술을 아무리 개발해 봤자 농민과 상생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농업회사법인 파이토리서치는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은 모종, 일명 ‘무병묘’를 생산하는 스타트업이다.
2024년 7월 디캠프 창업경진대회 ‘디데이’에서 우승했고, 2025년 4월 경북 상주 스마트팜밸리에 국내 최초 조직 배양 육묘 컨테이너를 세웠다.
2026년엔 충북 제천으로 거점을 옮겨 제천시농업기술센터와 사과 무병묘 3만주 공급 계약을 맺었다. 지난 7월엔 충북도농업기술원에서 화상병에 강한 사과 대목 증식 기술도 이전받았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