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연속 '최소 볼넷' 독차지라니…올해도 '투수 장인'의 위엄인가? KT에겐 특별한 '비결'이 있다 [대구포커스]
[대구=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올시즌 팀 볼넷 352개. 올해도 어김없이 '팀 최소 볼넷' 부문은 KT 위즈의 차지가 유력하다.
KT는 2021년 이후 6년 연속 최소 볼넷팀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지난해 '폰세-와이스'가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냈던 한화 이글스에도 17개 차이로 앞섰고, 올해는 이 부문 2위 두산 베어스(378개)와 26개 차이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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