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투런포 박상준, 진갑용 감독과 포옹
[OSEN=울산, 이석우 기자] 21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2026 울산-KBO Fall League 울산 웨일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울산 웨일즈는 이승근이, KIA 타이거즈는 지현이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박상준이 4회말 1사 1루 우월 2점 홈런을 치고 진갑용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10.21 / foto0307@o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