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 3연패 도전’ 다저스의 허무한 탈락, 오타니 부상 관리 못한 탓인가 “오타니 말만 듣고 방치해선 안됐다”
[OSEN=길준영 기자] LA 다저스가 오타니 쇼헤이(32)의 부상을 좀 더 적극적으로 관리했다면 가을야구에서 다른 결과를 낼 수 있었을까. 다저스는 지난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4차전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에 4-6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다저스는 시리즈 4패를 당해 월드시리즈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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