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톡톡] KT·LG유플러스 지분 줄이고 SKT는 늘렸다… 국민연금의 엇갈린 통신주 투자
지난 1년간 국민연금의 통신주 보유 흐름이 엇갈렸습니다. 지난해 10월 공개된 공시와 최신 공시를 비교하면 SK텔레콤 지분은 늘고 KT와 LG유플러스 지분은 줄었습니다. 통신주에서도 이익·배당 회복 가능성과 인공지능(AI) 사업의 성장성이 투자 매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국민연금, SKT 담고 KT·LGU+ 줄여… AI 성장 기대에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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