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선트 미 재무장관 “미·중 무역휴전 2개월 연장 합의…내년 1월10일까지”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왼쪽)이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와 함께 지난 20일(현지시간) 뉴욕에서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이끄는 중국 대표단과 무역 회담을 마치고 기자들에게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
AFP연합뉴스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23일(현지시간) 오는 11월 만료되는 중국과의 무역 휴전을 2개월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