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또 결장…16일 만에 복귀한 오타니 1안타 1볼넷 2삼진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수비 전문 선수가 된 송성문(30)이 2경기 연속 결장했다.
송성문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방문경기에서 벤치를 지켰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4 14:22 송고 2026년09월24일 14시2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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