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중소기업 대출 ‘1년 이상 연체’, 3년반 만에 6배로 폭증
IBK기업은행IBK기업은행에서 돈을 빌린 중소기업들의 1년 이상 장기 연체 금액이 3년 반만에 6배로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15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IBK기업은행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중소기업 대출 중 1년 이상 연체된 금액은 5678억원으로 집계됐다.2022년 말(942억원)과 비교하면 3년 7개월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