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3선 “정점식 중심으로 위기 극복” “李 개헌 논의엔 불응” 뜻 모아
국민의힘 3선 의원들이 17일 비공개 만찬 회동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에게 힘을 실어주고, 정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뜻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성 지지층 중심의 장동혁 대표 노선으로는 2008년 총선과 2030년 대선을 치르기 어려울 것이라는 공감대 속에 이 같은 의견이 모였다고 복수의 참석자들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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