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계 단신]롯데마트, 26개 농가에 친환경비료 지원
롯데마트가 농가 상생 프로젝트 ‘상생씨앗’의 일환으로 청년농부 등 총 26개 농가에 친환경 비료 바이오차 약 47t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바이오차는 가축 분뇨 등을 열처리해 만든 비료로, 이번 지원 물량은 최대 150t의 탄소 저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롯데마트는 3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환경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청년농부 육성과 친환경 농업 지원을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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