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진짜 안 봐줍니다' 선언 하루 만에...골킥 손으로 터치→황당 PK, '1호 사례' 나왔다 "쿨리발리, 새 규정 희생양 됐어"
[OSEN=고성환 기자] 이제는 더 이상 봐주지 않는다. 칼리두 쿨리발리(35, 알 힐랄)가 황당한 핸드볼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허용했다.스페인 '마르카'는 29일(한국시간) "쿨리발리가 '새로운' 규정의 희생양이 됐다. 그는 골킥 직후 손으로 공을 잡았고, 곧바로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황당한 장면이 나왔다"고 보도했다.사건은 같은 날 사우디아라비아 암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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