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부상→월드컵 결장’ 日대표팀 에이스 미나미노, 298일 만에 복귀전 “100% 쏟아부었다”
[OSEN=서정환 기자] 충격적인 부상으로 월드컵도 결장했다. 일본축구대표팀 미드필더 미나미노 다쿠미(31, AS 모나코)가 큰 부상으로 장기간 이탈한 끝에 298일 만에 공식전에 복귀했다. 모나코는 16일 열린 UEFA 콘퍼런스리그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CSKA 소피아를 2-1로 제압했다. 이날 선발 출전한 미나미노는 지난해 12월 21일 부상 이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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