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초국가범죄 범정부 TF 1년…캄보디아 납치·감금 신고 95% 감소› 867만 비정규직 역대 최대…정규직과 임금 격차 194만 원› 침묵의 68초…빨대 뽑고, 국화 세운 '소방관 유튜버'› 삼성바이오에피스 첫 신약 후보물질, 美 FDA 패스트 트랙 지정› 이진숙 손잡고 ‘5·18 폄훼’한 단체, 국회서 ‘박정희 포럼’ 연다› 추미애에 250개 빨대 보낸 개그맨 “장동혁에겐 북 보낼 것”› 방사청, LIG D&A에 ‘입찰 참가 제한 2년’ 최고 수준 재제 처분› 사회적 대화 한창인데…민주 ‘주52시간 예외’ 초광역특구법 발의› 트럼프, 11월 김정은 만남 질문에 “모르겠다”…정부 구상에도 차질› '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 1심 선고유예→2심 집행유예› 초국가범죄 범정부 TF 1년…캄보디아 납치·감금 신고 95% 감소› 867만 비정규직 역대 최대…정규직과 임금 격차 194만 원› 침묵의 68초…빨대 뽑고, 국화 세운 '소방관 유튜버'› 삼성바이오에피스 첫 신약 후보물질, 美 FDA 패스트 트랙 지정› 이진숙 손잡고 ‘5·18 폄훼’한 단체, 국회서 ‘박정희 포럼’ 연다› 추미애에 250개 빨대 보낸 개그맨 “장동혁에겐 북 보낼 것”› 방사청, LIG D&A에 ‘입찰 참가 제한 2년’ 최고 수준 재제 처분› 사회적 대화 한창인데…민주 ‘주52시간 예외’ 초광역특구법 발의› 트럼프, 11월 김정은 만남 질문에 “모르겠다”…정부 구상에도 차질› '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 1심 선고유예→2심 집행유예
최신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항소심 징역 9년 선고…1심보다 대폭 감형

Kyunghyang Shinmun ·

12·3 내란에 가담하고 김건희 여사의 수사 청탁을 들어준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불법계엄과 관련한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항소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

1심 징역 25년에서 대폭 감형됐다. 함께···

Kyunghyang Shinmun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

Kyunghyang Shinmun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