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항소심 징역 9년 선고…1심보다 대폭 감형
12·3 내란에 가담하고 김건희 여사의 수사 청탁을 들어준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불법계엄과 관련한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항소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
1심 징역 25년에서 대폭 감형됐다. 함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