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신탁 159조 돌려막기’ 중개한 다올·BNK證…기관경고·주의 조치
금융당국이 지난해 채권형 랩어카운트·특정금전신탁 돌려막기로 다른 고객 계좌로 손실을 이전하는 등 위법한 거래를 중개한 다올투자증권과 BNK투자증권에 제재조치를 의결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9일 정례회의에서 다올투자증권과 BNK투자증권에 대한 수시검사 결과 조치안을 의결했다. 금융위는 다올투자증권에 기관경고와 과태료 12억원, 임원 견책 1명·주의 3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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