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박진영 아찔 재회, 시청률도 터졌다 8.3% (100일의 거짓말)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김유정과 박진영이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다시 마주하며 긴장감 넘치는 엔딩을 장식했다.11일 방송된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 김윤진 극본 류보리) 2회에서는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를 향한 암살 작전이 실패로 돌아간 가운데, 유소란(김현주 분)과 금석중(감우성 분)의 충격적인 과거가 드러났다. 이가경(김유정 분)과 사토 히데오(박진영 분)는 또 한 번 우연히 재회하며 새로운 전개를 예고했다.이날 케이크 배달부로 위장한 금석중이 사토 신이치를 암살하려다 사토 히데오와 총격전을 벌였다. 사토 신이치를 노리고 있던 유소란과 유필립(이무생 분), 스즈키(김도현 분)는 총성을 듣고 움직였지만, 스즈키가 금석중의 총에 맞아 쓰러지면서 현장은 혼란에 빠졌다. 금석중은 총을 놓친 채 유소란과 마주했고, 두 사람은 복잡한 감정이 담긴 눈빛을 주고받았다. 그러나 유소란이 총을 발사하자 금석중은 창문 밖으로 뛰어내려 달아났다.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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